- 공부란 무엇인가, 김영민
프로포절은 연구를 시작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를 하는 도중에야 할 수 있는 것.
'논쟁의 여지가 있는 영역 혹은 주장'에 대해 내 입장을 밝히는 것이 연구다.
-> 내가 참여하고자 하는 영역에서 논쟁의 여지가 있는 부분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. 근데 내가 어떤 분야에서 쓰고 싶을 줄 알고,, 일단 분야를 정한다음 관련 연구들을 다 읽어봐야 하는건가?
- 교육학과의 한 연구방법론 강의계획서의 첫 과제
자신의 전공과 관련되는 석사/박사학위 논문 10편 이상의 논문 제목, 1쪽 제출
-> 너무 큰 일이라고만 생각하다보니, 부담감 자체만 있고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정리가 되지 않는다. 그 일을 작은 부분으로 쪼개고 쪼개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다. 위의 과제가 좋은 시작점일 것 같다.
- 큰 틀을 만들고 그 사이를 여러 연구를 보면서 메워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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